DVD 구매

ArteTV 방송 프로그램 및 해외 공연물은 DVD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다만 프로그램에 따라 DVD로 제공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직접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담당자 : 아르떼_영상제작팀
연락처 : 02-2128-3376
이메일 : stej@arte.co.kr

클래식타임 591 회
커버 이미지
클래식타임 591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그레이트 말러 시리즈 3>
지휘 김대진 I 수원시립교향악단
sd 일반화질 hd고화질 스크랩하기 DVD 문의
(일반화질 무료 / 고화질 유료)
첫방송 2017-02-01 I 길이 1시간 55분 I 음향 STEREO
수록곡
1. 황제 왈츠, Op.437
- 작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지휘 : 김대진
2. 플루트 협주곡 1악장 ( Flute Concerto 1st mov )
- 작곡: 자크 이베르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유빈( 플루트 )
3. 플루트 협주곡 2악장 ( Flute Concerto 2nd mov )
- 작곡: 자크 이베르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유빈( 플루트 )
4. 플루트 협주곡 3악장 ( Flute Concerto 3nd mov )
- 작곡: 자크 이베르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 솔리스트 : 김유빈( 플루트 )
5. 대니 보이 ( Danny Boy )
- 작곡: 프레데릭 웨더리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6. 교향곡 4번 - 1악장 ( Symphony No.4, in G Major - 1st Mov. )
- 작곡: 구스타프 말러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7. 교향곡 4번 - 2악장 ( Symphony No.4, in G Major - 2nd Mov. )
- 작곡: 구스타프 말러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8. 교향곡 4번 - 3악장 ( Symphony No.4, in G Major - 3rd Mov. )
- 작곡: 구스타프 말러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9. 교향곡 4번 - 4악장 ( Symphony No.4, in G Major - 4th Mov. )
- 작곡: 구스타프 말러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10. 축제풍 안단테 ( Andante Festivo JS.34b )
- 작곡: 장 시벨리우스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11.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Op.314 ( An der schonen blauen Donau Waltz, Op.314 )
- 작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지휘 : 김대진 연주 :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그레이트 말러시리즈Ⅲ]

The 249TH Subscription Concert of Suwon Philharmonic Orchestra [Great Mahler Series Ⅲ]

 

[PROGRAM]


요한 슈트라우스_황제왈츠 작품437


이베르_플루트 협주곡


말러_교향곡 제4번 사장조



[출연진]

 지휘_ 김대진


2008년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제6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김대진은 '건반위의 진화론자'라는 음악계의 평가처럼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다시 한 번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휘자 김대진은 수원이라는 지역에 국한되어 활동하던 수원시립교향악단을 치밀한 작품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연주력을 갖춘 실력 있는 교향악단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지휘자로서의 능력을 각인시켜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2002년 한국음악협회에서 기악부문 한국음악상을 수상한 그는 ‘주간동아’가 선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별 40대 리더 40인 중 유일하게 음악인으로서 선정되었고, 2003년과 2005년 ‘동아일보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로들이 뽑은 우리 분야 최고’ 설문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가’로 연속 선정 되었다. 또한 2005년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분, 예총예술문화상 음악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2005년과 2007년 2회에 걸쳐 금호음악 스승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어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손열음, 김선욱 등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실내악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그는 2007년 금호아트홀 챔버뮤직소사이어티를 창단하여 음악감독을 역임하며 실내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을 비롯하여 클리브랜드, 클라라 하스킬, 파다레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하마마츠, 베토벤, 부조니, 지나 박하우어, 리즈 국제콩쿠르 등 세계 주요 음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특히 2014년 한국인 최초로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참여,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 음악계의 주류로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04년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을 통해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휘자로 정식 데뷔하였다. 2008년 교향악축제의 지휘와 피아노 협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후, 바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발탁되어 2009년 , 2010년 예술의전당 를 선보이며 수원시향을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격상시켰다. 이러한 도전과 노력은 예술감독 김대진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2011년 객석예술인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겨주었다.


예술감독 김대진은 2012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교향악단 중 최초로 전국 9개 도시 순회연주를 기획,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이끌어 내었다. 이어 2012수원국제음악제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소프라노 신영옥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었고, 2012 랑랑 피아노 협주곡 콘서트에서 랑랑으로부터 “한국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 김대진에게 감사한다”라는 평가와 함께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다.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2012년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한 베토벤 교향곡 2번과 5번에 이어, 2013년 예술의전당 공연을 실황 녹음하여 국내최초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CD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발매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유럽투어’와 ‘2014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 초청-폐막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유럽무대를 관통할 수 있는 한국 클래식의 대표 사운드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매진하고 있다.


2015년 6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지휘를 통해 남미 대륙에서도 성공적 데뷔를 마친 김대진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2016년 7월 독일 헤렌킴제 페스티벌, 9월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으며,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 나아가고 있다.


독창적인 기획과 진취적 추진력,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달하는 김대진은 언제나 진심을 담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며,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적인 지휘자로 나아가기 위해 힘찬 비상(飛上)중이다.


풀루트_ 김유빈


2014년 제 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Concours de Genève) 에서 1위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특별상으로 청중상(Audience Prize), 젊은 연주가상(Young Audience Prize),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특별상(Special Prize "Souffle")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2015년 5월 유서깊은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컴페티션 (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 에서도 우승의 영광을 안으며 세계의 음악계가 먼저 인정하고 신예 플루티스트로 떠오르고있는 김유빈은 예원학교를 졸업 후 만 16세에 도불하여 리옹 국립 고등 음악원 CNSMD de Lyon(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et Danse de Lyon) 에서 학사과정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후 현재는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CNSM de Paris (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de Paris) 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석사과정에 있다.


일찍이 한국에서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를 시작으로 , 이화경향 콩쿠르 1위, 상하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우승, 서울대 관악동문회 콩쿠르 1위, 음악춘추 콩쿠르 1위, 제 3회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과 코베 국제 플루트 컴페티션 (Kobe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1) 세르비아 Nimus Festival 2012 ,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자 리사이틀, 필립 베르놀드와 대구 한 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 ( Festival du Jura 2015 ) , 영 프라하 페스티벌 ( Young Prague Festival 2015 ) ,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 페스티벌 투어 (Laureates Festival 2015 of the Concours de Genève) ,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Souffle d’Ici et d’Ailleurs) 연주 밎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 프라하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수상자 연주 ( Laureates’ Concert of the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015 ) , 유로아트 프라하 (EuroArt Prague) , Festival des Haudères , Concerts d’étéde Saint Germain 와 같은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오케스트라, 아티스트 들과 함께 솔리스트로 협연 , 리사이틀 또는 실내악편성으로 연주하였고,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충남 교향악단 , 대전 시립 교향악단 ,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 (l’Orchestre du CNSMD de Lyon) , Ensemble of Tokyo (앙상블 오브 도쿄) , 청주 시립 교향악단과 2016 년 교향악 축제 솔리스트로 협연하였고 ,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 (Prague Spring Festival ) 에서 솔리스트로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초청 연주하였으며 2016 년 ‘객석’ 차세대 이끌 젊은 연주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소프라노_홍혜란


소프라노 홍혜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하여 최상호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중 2004년 대구성악콩쿨 대상 수상을 비롯해 대전 예술의전당 자체 제작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을 맡는 등 두각을 나타낸 홍혜란은 이후 도미하여 Juilliard Music School 대학원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인 Artist Diploma in Opera Studies 과정을 졸업 하였다.



홍혜란은 Juilliard Music School 재학중 Juilliard Opera와 오페라 포페아의 대관식 (Harry Bicket지휘) 의 포페아 역, Stephen Wadsworth연출의 오페라 아리오단테의 달린다 역, 오페라 카멜 수녀들의 대화의 Soeur Constance 역 등을 맡으며 NY Times 로부터 “훌륭한 신예들중 가장 뛰어난 신예는 빛나는 목소리와 능숙한 라인으로 노래한 홍혜란이었다”는 찬사를 받았고, 졸업과 동시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발탁되어 오페라 맥베스의 왕관쓴 아이역으로 데뷔후 오페라 파르지팔과 그림자없는 여인에 출연 하였고, 또한 팔스타프의 난네따역, 베르테르의 소피역, 수녀들의 대화의Soeur Constance역,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 등의 커버 캐스팅을 맡았다.



2011년 홍혜란은 아시아인 최초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성악 부분 우승을 수상 하며 세계무대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그후 미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브라질 등의 무대에 초청되어 10여 회의 독창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제 무대에 데뷔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International Festival Echternach in Luxembourg, Queen Paola Foundation in Belgium, The Musical Olympus International Festival of St. Petersburg, Aspen Music Festival (Harris Concert Hall 20 주년 기념공연), La Jolla Music Festival, 부산 국제 음악제 등 국제 유수의 음악축제 무대에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2013년엔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미국 순회연주 독창자로 초청되어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 LA 포드 극장 순회 연주에 출연 하였다.



2014년엔 시애틀의 고음악 단체인 Pacific Music Works의 오페라 Semele에서 Semele 역할을 맡아 Seattle Times로부터 “곡예적인 홍혜란의 음성은 공연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을 감동케 하여 폭발적인 박수와 환호성을 이끌어 내었다”는 호평을 받았고, Mid America Production의 존 루터의 어린이 미사와 핸델의 메시아 독창자로 카네기 홀에 데뷔 하였으며 밀위키 심포니의 메시아에 소프라노 독창자로 출연 하였다. 2015년엔 Priceton Festival 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에서 수잔나 역할을 맡아 Opera News로 부터 “그녀의 부드럽고 윤이나는 목소리는 모든 배역들 위에 치솟아 올랐으며 정교하고 감동적인 아리아를 불렀다”는 호평을 받았고 Hong Kong Philharmonic의 초청으로 지휘자 Harry Bicket 과 핸델의 밤 공연을 하였다.



2016년 3월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객원교수를 맡아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2016년 12월 러시아 볼쇼이 극장 초청 독창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중심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주_수원시립교향악단


1982년 창단 이후 음악애호가들의 탄탄한 지지와 사랑 속에 다양한 연주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지난 30년간 쌓아온 수준 높은 연주력과 앙상블을 바탕으로 국내 음악계의 연주문화를 선도하는 최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원국제음악제, 수원국제지휘콩쿠르, 피스앤피아노페스티벌 등 수원을 대표하는 국제 예술행사와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오사카 심포니홀 초청연주, 독일 에케스 하우젠 국제환경뮤직페스티벌 초청 4개 도시 순회 연주회를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영국, 스페인,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 해외초청 및 순회연주회를 통해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안드레아 보첼리, 랑랑, 조수미, 정명훈, 백건우, 강동석, 조영창 등 세계최고의 음악가들과의 공연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오케스트라로서 문화의 도시 수원을 알리는데 크게 공헌하고 있다.


2008년 5월 국내 최고의 음악가로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대진을 제6대 상임지휘자로 영입하여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을 시작한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09년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함께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 연주회와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를 통해 위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뉴욕에서 한국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드높였다. 또한 2010년 예술의전당 의 “베토벤 2010”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베토벤의 교향곡과 협주곡 전곡 연주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상임지휘자 김대진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 2011년 객석예술인상을 수상하였다.


국내 최대음악축제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는 2008년, 2009년 연속 매진과 함께 교향악축제 참가 오케스트라 중 유료 객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고, 2013년 역시 매진 및 유료객석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 이와 더불어 국내 교향악단 최초로 시도한 9개 도시 전국순회음악회와 바이올리니스트 길샤함, 첼리스트 미샤마이스키, 소프라노 신영옥과 함께한 2012 수원국제음악제,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유럽투어’와 ‘2014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 폐막공연 정식 초청’으로 시작된 유럽무대의 성공은 수원시립교향악단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향해 비상하는 최고의 교향악단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한 지표가 되었다.


그동안 베를리오즈, 바그너, 브루크너 등의 음반을 출시해 온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김대진의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2번과 5번을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을 통해 발매하였고, 2013년 예술의전당 를 통해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여, 2014년 1월 국내최초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 실황녹음CD를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로 발매하였다. 2015년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실황 녹음 음반 역시 2016년 2월중 발매될 예정이다.(소니 클래시컬 레이블).


2016년 7월 독일 헤렌킴제 페스티벌 공식 초청에 이어, 2016년 9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리는 브루크너 페스티벌에 연달아 초청받으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예술감독 김대진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사운드를 구축해 나아가고 있으며, 11시 휴먼콘서트, 가족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클래식아카데미 등 국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영재발굴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수원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을 위한 깊이 있는 정기연주회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지는 기획연주회를 통해 교향악단의 연주역량을 강화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전령사의 역할을 위해 끊임없는 정진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
방송안내
프로그램명 : 클래식타임
회차 : 591 회
첫방송: 2017-02-01
길이(hh:mm:ss) : 1시간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