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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코, 한복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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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용가의 좌충우돌 플라멩코 원정기!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심장, 세비야 Seville


항구 도시였던 세비야는 15세기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면서 

무역의 기지로서 전성기를 누리게 되고, 배를 타고 들어온 무역인들이

집시들의 플라멩코에 관심을 보이면서 화려한 플라멩코의

본고장이 되었다


또한 스페인의 대표 화가 벨라스케스’, ‘무리요를 배출하였고

오페라세비야의 이발사〉, 카르멘, 돈조반니의 배경이 될 정도로 

세비야는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도시다


이 세비야를 중심으로 한국 무용가 이세희가 버스킹에 도전한다.

4K UHD로 촬영된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플라멩코와 우리 전통 춤의 컬래버레이션!


아르떼TV 특집다큐 '플라멩코, 한복을 입다'